앙부일구

Digital composite · Digital Collage

“솔의 꿈: 시계가 되다” 앙부일구는 사람들이 오가는 곳에 설치되어 백성들이 해의 그림자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해시계입니다. 시간을 일상 속에서 쉽게 알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조선 과학기술이 백성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었음을 보여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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